오심

이성적인 생각

단일시즌 혹은 여러 시즌에 걸쳐 충분히 큰 수의 경기를 치르다 보면 특정 팀에 유리한 오심의 빈도도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게 될 것이다. 오늘 오심으로 졌다고 해서 크게 상심할 것은 없다. 언젠가는 오심이 유리하게 작용할 날이 반드시 온다. 올스타 휴식기 이전에 적어도 두 번쯤은 온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.

그리고 오심이 없었더라도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.


솔직한 심정

-_-

by Lucid | 2009/04/07 23:41 | Baseball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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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스텔 at 2009/04/07 23:47
그 오심이 결정적으로 '승부를 결정지을 가능성이 '조오오오오올라' 큰 '점수''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크죠. -_-);;
Commented by Lucid at 2009/04/08 00:15
예를 들어서, 어떤 선수가 적시타로 1점을 올렸다고 할 때 1타점이 그 타점을 올린 선수의 공로만은 아니죠. 이것도 그렇게 보고 싶습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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