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스타 레이스: 6월 15일 현재

※ 노란색은 제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 선수, 초록색은 네이버 팬 투표결과(3차집계까지) 1위 선수입니다.
※ 보라색은 둘이 일치할 경우입니다.
※ 포지션명 옆 괄호 안의 선수는 지난 6월 1일 올스타 레이스에서 제가 뽑았던 선수입니다.


[동군]


투수(6월 1일: 김광현)

조정훈이 무서운 삼진쇼를 펼치고 있지만 생각대로 군을 따라가기는 버거워 보인다.



포수(6월 1일: 박경완)

시간이 흐를수록 벌어지는 차이



1루수(6월 1일: 이호준)

그가 아무리 로또일지언정 그를 따라잡을 선수는 이 안에는 없다.


2루수(6월 1일: 정근우)

3할5푼이나 치고 있는데 괴물 둘 때문에 계속 묻히고 있습니다. ㅠㅠ



3루수(6월 1일: 김동주)

조선의 4번 타자의 추격을 아슬아슬하게 따돌리다.


유격수(6월 1일: 나주환)

유격수는 군필이 대세



외야수(6월 1일: 박재상, 박정권, 김현수)

성적으로만 보면 변화가 생길 조짐조차 보이지 않는다.


지명타자(6월 1일: 최준석)

형님 덕분에 삽니다.



특정팀 편중 현상은 지난번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롯데는 보이지 않는다.




[서군]


투수(6월 1일: 봉중근)

ㅠㅠ



포수(6월 1일: 김상훈)

국민볼배합에서 국민포수로



1루수(6월 1일: 페타지니)

페타지니가 안겨준 5승(!!)이 없었더라면 LG는 지금 꼴찌였을 것이다.



2루수(6월 1일: 안치홍)

약간 쑥스럽긴 하네요.



3루수(6월 1일: 황재균)

Heroes Might & Magic I



유격수(6월 1일: 강정호)

Heroes Might & Magic II



외야수(6월 1일: 김원섭, 이진영, 박용택)

올스타는 팬의 투표가 전부는 아니지만, 그렇다고 해서 실력이 전부인 것도 아니다.



지명타자(6월 1일: 김태완)

비운의 4번타자




왠지 모르게 동군보다 무서운 라인업




※ 모든 통계는 Statiz(http://www.statiz.co.kr)의 기록을 참고하였습니다.

※ 올스타 레이스는 2주 간격으로 월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.


by Lucid | 2009/06/15 14:04 | Baseball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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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스텔 at 2009/06/15 16:29
형님 덕분에 삽니다.(2)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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