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야구
2009/10/17   프로야구 팬들의 도덕주의(?) [12]
2009/08/29   김상현과 MVP에 대한 생각 [9]
2009/08/05   이순철과 김재박 [11]
2009/07/29   하일성 위원의 야구해설 [3]
2009/07/26  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최우수신인 후보 고창성 [3]
2009/07/25   야구와 투수놀음: 타이거즈와 트윈스 [2]
2009/07/25   삼성라이온즈 단상 [10]
2009/07/13   성적으로 뽑은 올스타 [5]
2009/07/10   올스타 투표는 인기 투표가 아니다 [2]
2009/07/03   심판판정에 대한 감독 이의제기(?)의 범위 [2]
2009/07/02   최약체팀이 10연패를 할 확률 [2]
2009/06/30   감독과 프런트, 2군 시스템 [2]
2009/06/28   투수와 포수의 꾸준함에 대하여 [2]
2009/06/24   야구의 세계화에 반대한다 [1]
2009/06/23   프랜차이즈 스타의 조건 [1]
2009/06/15   올스타 레이스: 6월 15일 현재 [1]
2009/06/02   되풀이되는 포수 논쟁에 대하여 [9]
2009/06/01   올스타 레이스: 6월 1일 현재
2009/05/31   유혹의 한 달 [3]
2009/05/04   우린 안될거야, 아마. [4]
2009/04/12   올 시즌 홈런이 많은 이유? [6]
2009/04/11   1경기 3연타석 홈런 기록 [6]
2009/04/07   오심 [2]
2009/01/24   최근 느끼는 것들 [4]
2008/12/26   야구통계지표 모델링의 함정 : What does it mean? and why? [8]
2008/12/18   우주의 법칙과 야구의 규칙 : 야구에 대한 찬사. [4]
2008/12/17   심정수 은퇴. [5]
2008/12/16   축구가 야구보다 뛰어난 10가지 이유? [24]
2008/12/15   영리한 포수는 팀의 실점을 줄이는가? [25]
2008/12/13   사상 최강의 팀 : ② 1994년 LG 트윈스 [6]
2008/12/12   사상 최강의 팀 : ① 2000년 현대 유니콘스 [4]
2008/12/12   선수의 기록을 보는 개인적인 취향. [1]
2008/12/11   2008년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. [4]
2008/12/11   알고 계십니까? [3]
2008/12/09 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종범은 남아 있어야 한다. [9]
2008/12/08   2008년 "타격기술의 이해" 학점 공개. [9]
2008/12/07   타자의 뛰어난 능력을 지속시키는 원천은 무엇인가? [1]
2008/12/07   손발이 오그라드는 선수 응원가. [7]
2008/12/06   2008 park factor + 홍성흔 vs 김태완. [2]
2008/12/04   한국야구 역대 모든 타자들을 한 줄로 세우다. [35]
2008/12/02   타점 : 기회인가? 장타력인가? 운인가? "클러치"인가? [6]
2008/12/01   2008년 한국야구 VORP 순위 ver 2.0 [2]
2008/11/30   2008년 한국야구 VORP 순위(1~80위). [6]
2008/11/30   홍성흔이 떠난 두산, 몇 번이나 더 질까? [7]
2008/11/29   Bill James에 대한 오마쥬.
2008/11/28   홍성흔. 진갑용. 김동수. 인생은 모르는 것. [7]
2008/11/27   철 지난 주제 : 김현수 vs 김광현
2008/11/27   거포, 똑딱이, 중장거리, 호타준족. [2]
2008/11/27   김재박과 LG, 그리고 마무리투수. [1]
2008/11/26   우투 vs 좌투 : 어느 쪽이 도루를 더 많이 허용할까? [4]
2008/11/25   한국프로야구 주요구장의 구장효과. [9]
2008/11/24  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 생긴다면. [8]
2008/11/13   LG 트윈스에 필요한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? [3]
2008/11/11   구장효과(park factor)에 대해 이것저것. [2]
2008/11/06   어떻게 Lineup을 짜야 점수를 많이 낼까? [2]
2008/11/04   2008년 한국프로야구, 최고의 11人. [14]
2008/10/29   우리가 어떻게 이겼던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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